Gindong Studio

Gindong Studio

일상에 슬쩍 끼어드는작은 것들을 만듭니다

거창한 계획보다 오늘 쓸 수 있는 하나를 먼저 내놓습니다.
밥상 앞에서든 지하철에서든, 짧게 쓰이고 잊히지 않는 것.

이렇게 만듭니다

작게 만들고 빨리 내놓습니다

크게 기획해서 오래 다듬는 대신, 쓸 만한 크기로 만들어 세상에 먼저 내놓습니다. 반응을 보고 고치는 편이 회의실에서 예측하는 것보다 정확합니다.

설명서가 필요하면 잘못 만든 것입니다

켜자마자 무엇을 하는 곳인지 알 수 있어야 합니다. 튜토리얼과 안내 문구로 메워야 한다면 설계가 덜 된 것이라고 봅니다.

지금 굴러가고 있는 것들